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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 시 염도를 낮춰 건강을 챙겨 보세요

이석우- 2021. 2. 1. 15:57

가끔 자주 먹는 식단이나 입맛을 파악해 보면
식단 조절을 하는 게 좋다는 생각을 합니다.
주로 한식을 먹지만 국, 찌개, 볶음 등의
한식에는 소금이나 간장이 첨가되기 때문에
생각보다 많은 염분을 섭취하게 됩니다.

직접 음식을 만들어 먹는 다면
반찬을 만들 때 소금, 간장을 덜 사용하지만
바쁜 일상을 보내는 분들은
사실 직접 밥을 차리고
해 먹는 게 힘듭니다.

만약 밖에서 외식을 하더라도
최대한 저염식의 반찬 위주로 식사를 하고
야채 섭취를 늘려 염분을 낮춰주는 게
좋습니다.
또 물 섭취를 늘려 몸의 혈액순환을 도와
염분으로 인해 발생한 부종도 줄여 보세요.